JD 딜리버리가 '매장 내 식사 과정 투명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년간 100만 개에 달하는 허위 외식 업체를 차단했으며, 입점 승인률은 40%에 불과합니다.

5월 28일, 징둥배달은 ‘식당 내 식사가 보이는’ 캠페인을 시작하며 업계에서 가장 엄격한 식당 내 식사 인정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매장은 반드시 주방과 분리된 안정적인 식사 공간을 갖추어야 하며, 해당 공간의 면적이 전체 면적의 50% 이상을 차지해야만 식당 내 식사가 가능한 매장으로 인정됩니다. 플랫폼 측에 따르면 지난 1년간 100만 개에 달하는 ‘유령 배달 전용 매장’의 입점을 거부했으며, 상인들의 입점 승인률은 40%에 불과합니다. 현재 플랫폼 내에서 식당 내 식사 규정을 준수하는 매장의 비율은 3% 미만으로 업계 최저 수준입니다. 6월 1일부터는 식당 내 식사 여부를 표시하는 태그가 전면 도입되며, 동시에 ‘식당 내 식사 판정관’이라는 AI 시스템도 출시됩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고객, 배달원, 상인들이 매장 내부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하면 AI 모델이 자동으로 식사 공간의 면적 비율이 기준에 부합하는지 판단하게 됩니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같은 날부터 시행하는 배달 서비스 관련 신규 규정의 이행에도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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